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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나눔

* 요 10:11-21 “나는 선한 목자라” (2017. 2. 9. 목)

작성자 : 가창제일교회
작성일작성일 : 17-02-09 조회수 : 1,146

본문

*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 예수님은 자신을 선한 목자라고 하셨습니다.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해 목숨을 버립니다. 목숨을 다해 양을 돌보고 지킵니다. 양을 잘 압니다. 우리에 들지 않은 다른 양들을 이도하여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게 합니다. 이 모든 것은 선한 목자 되신 주님이 어떤 분인지 잘 나타내 줍니다. 나를 알고 나를 위해 모든 것을 주시며 목숨까지 주신 주님을 생각합니다. 내가 주님의 양인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선한 목자 되신 주님의 인도를 따라 살겠습니다.

*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 주님이 선한 목자라고 하시는데, 나는 과연 주님께 어떤 양인지 생각하게 됩니다. 목자는 나를 잘 알고 있는데, 나는 그 만큼 주님을 알고 있는지 돌아봅니다. ‘안다’는 것은 아주 친밀한 관계를 의미합니다. 그 친밀함의 정도는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아시고, 예수님께서 하나님을 아는 것’ 같아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주님과 온전한 연합을 이루고 있는지 돌아보게 하십니다. 주님을 더욱 알아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 적용
 - 선한 목자 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선한 목자 되신 주님을 날마다 더욱 알아가겠습니다. 동행(同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