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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나눔

* 요 10:31-42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17. 2. 11. 토)

작성자 : 가창제일교회
작성일작성일 : 17-02-11 조회수 : 1,061

본문

*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하나님께서 거룩하게 하사 세상에 보낸 분입니다.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않고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진 분입니다. 아버지와 나는 하나라고 말했을 때, 유대인들은 자칭 하나님이라고 말한 것을 문제 삼았습니다. 아무리 그들이 인정하지 않고 받아들이지 않아도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며, 하나님과 하나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뜻을 온전히 이루시는 분입니다.

*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 유대인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지 않습니다. 양은 목자의 음성을 듣는다고 했는데, 돌을 들어 예수님을 치려고 하고 잡으려고 했던 자들은 음성을 듣지 못하는 자들이었습니다. 자신의 생각과 고집에 사로잡혀 제대로 듣지 못하는 자들이었습니다. 같은 말씀을 들어도, 같은 성경을 읽어도 다르게 반응하게 됩니다. 눈이 열려져 주님을 제대로 보고, 귀가 열려져 주님의 말씀을 제대로 듣고, 믿음으로 순종하길 원합니다.
 - 요한이 세례 베풀던 곳에 가신 예수님을 본 사람들은 표적을 보고 믿었습니다. 그들은 요한은 아무 표적도 행하지 않았지만 요한이 예수님에 대해 말한 것이 다 참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표적을 보고 믿는 것은 불완전한 믿음입니다. 표적을 보고 믿는 것은 더 큰 표적을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표적이 아니라 주님을 제대로 알고 믿어야 합니다. 주님께로 인도하는 것을 주님보다 더 높여서는 안 됩니다.

* 적용
 - 눈과 귀가 열려져서 주님을 더 깊이 알아갈 수 있도록 은혜를 구합니다.